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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와 비FA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 기간, 최고액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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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은 "처음부터 나는 한화 이글스 밖에 생각을 안 했고, 다른 팀을 갈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할 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았고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또 동생들도 있고 선배들도 계신데 내가 중간에서 잘 해서 한화이글스가 더 강팀이 될 수 있게 더 열심히 책임감 있게 해야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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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삼성 구자욱과 원태인은 2026시즌 종료 후 동시에 FA 자격을 갖춘다. 이들은 스토브리그 내내 노시환과 함께 다년계약설로 뜨거웠다. 노시환이 307억으로 포문을 열었다. 200억원 설이 나돌던 원태인이 쾌재를 부를 만한 소식이다. 토종 1선발이 귀한 KBO리그에서 원태인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을 전망이다. 구자욱도 2022시즌을 앞두고 체결한 5년 120억원 계약 마지막 해에 돌입했다.
KIA의 MVP 3루수 김도영은 도대체 얼마를 줘야하는지도 궁금하다. 물론 김도영은 FA 자격 시즌을 아직 4년도 채우지 못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고생하면서 등록일수가 70일에 그쳤다. 하지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등록일수 혜택 우승 60일, 준우승 40일, 4강 30일)이나 2027 프리미어12(우승 50일, 준우승 30일) 등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만회 가능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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