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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같은 징계를 받지는 않았다. 김동혁이 50경기, 고승민 김세민 나승엽이 30경기 출전 정지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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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관련 징계 규정은 '1개월 이상의 참가활동정지나 30경기 이상의 출장정지 또는 300만원 이상의 제재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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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서는 사실상 원칙적으로 최소한의 징계만 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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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O는 '전지훈련 기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발송된 클린베이스볼 통신문을 통해 카지노 및 파친코 등 사행성 업장 이용이 품위손상행위에 해당할 수 있음을 안내하며 경각심을 환기해 왔다'고 강조했다.
다만 KBO 역시 2차 징계 가능성을 열어뒀다. 수사기관에서 위법 여부가 가려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KBO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선수들이 일으킨 사회적 물의와 그로 인해 실추된 리그 이미지 등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선제적인 제재를 결정하였으며, 추후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제재가 부과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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