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전원주는 "아까 보니까 머리를 자꾸 만지는 것 같다"는 PD의 말에 "요즘따라 머리가 엄청 빠지는 거 같다. 여자 머리는 볼륨이 생명인데 푹 가라앉아있지 않냐. 가라앉아있다"라고 속상해 했다.
Advertisement
이어 "요즘 중년 여성들이 나이들수록 체력 저하 때문에 엄청 걱정들을 하지 않냐. 나도 걱정이 되더라"라 했다.
Advertisement
식사를 한 뒤, 며느리는 "어머니 가발 한 번 같이 보러 가자. 종류가 여러가지 있으니까 어머니가 여러가지 써보시고 마음에 드는 걸로 고르셔라"라며 살뜰하게 챙겼다.
Advertisement
거울로 본 전원주의 머리는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 머리를 감싸는 가발을 쓴 전원주에 며느리는 "다른 분 같다. 50대 같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결국 전원주는 마음에 드는 부분가발을 구매했다.
가발 가게 사장님은 "요새는 중년 여성 탈모가 생각보다 많아서 손님들이 가발 찾으러 많이 오는 편이다"라 했고, 전원주는 "갱년기 지나면 머리숱고 그렇고 건강도 예전 같지 않아 위축된다"라고 공감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이민정子 '초5' 준후 방 공개, 급이 다른 럭셔리…호텔급 대형 통창→침대 가격만 약 2천만원 '헉'(이민정MJ) -
차태현, 소속사 대표의 굴욕...조인성 매니저로 전락 "섭외 전화·대본 대신 일겅줘"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41kg 비포 애프터' 공개..."지금 시작해야" -
'환연4' 박지현, 엔비디아로 재테크 대박…"삼성동으로 이사 가요" -
이용진 "신기루 결혼 때 준 금 1냥, 지금 900만 원…나도 사둘 걸" 후회 -
'56억 손실' 조영구, 이번엔 몸이 무너졌다…당뇨·지방간 고위험군 진단에 '충격' -
이민정♥이병헌, 子 준후와 가족사진.."아빠와 똑같은 포즈" -
라미란, 1년간 13kg 뺐는데...몇 달 만에 요요 "살 다시 쭉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