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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 대표는 "지난 긴 시간 동안 사건의 본질을 살펴주시고 판결로 명확히 확인해주신 재판부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2024년 가처분 승소, 2025년 경찰 불송치, 그리고 2026년 1심 판결 승소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긴 터널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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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는 특히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소송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음을 말씀드리기 위해서"라며 "256억 원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일생을 바쳐도 접하기 힘든 거액이고, 이제 막 새로운 시작을 알린 제게도 매우 귀한 자금이다. 하지만 이 돈보다 더 간절히 바라는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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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모든 소송이 종료돼야 아티스트와 그 가족, 팬덤에 이르기까지 더 이상의 무분별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분쟁의 전면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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