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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은 12월 상대 과실 100% 교통사고를 당했다. 운전 도중 측면을 들이받혔다. 김원중은 늑골 미세 골절 부상을 입었다. 차량을 전손 처리했다. 김원중은 대만 1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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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이 빨랐다. 김원중은 "이제 롱토스 던지다가 앞에서 라인드라이브까지 하는 정도로 올라왔다. 조금 있으면 피칭하고 올라갈 것 같다. 차근차근 잘 올라가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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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김원중은 일본에서는 실전을 치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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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은 벌써 프로 15년차다. 지난해 4승 3패 32세이브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다. 김원중은 "벌써 그렇게 했더라. 준비가 늦은 만큼 확실히 끌어올려서 한 시즌 부상 없이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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