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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도 간단했다. 4선발 5선발에 이중 삼중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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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두 자리를 두고 최대 5명이 여기서 다시 로테이션을 돈다. 4선발과 5선발은 당시 컨디션이 제일 좋은 투수가 나간다. 현 시점에서 이영하를 필두로 최승용 최민석 양재훈에 최원준까지 선발 상비군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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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가 '17승 에이스'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 여부가 관건이다. 이영하는 커리어 초창기 선발로 뛰었다. 2018년(10승)과 2019년(17승) 연속 10승을 달성했다. 이후 슬럼프가 찾아왔다. 2024년 불펜투수로 부활했다. 2025년 14홀드를 달성, 필승조 능력도 증명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두산과 총액 52억원 대형 FA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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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은 많을 수록 좋다.
어느 타이밍에 누군가는 결국 쉬어야 한다.
김 감독은 "시범경기까지 집중적으로 보면서 먼저 로테이션에 들어갈 선수가 누구인지는 그때 결정하겠다. 타이밍을 잘 봐서 이들을 잘 돌려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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