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혜영은 "지나보니 잊고살기엔 짧고 맘 졸이고 지내기엔 너무 긴 시간이라 훌훌 털어버릴수는 없지만 나보다 더 아프고 힘들게 사는분들도 많을테니 주어진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라 전했다.
Advertisement
그는 "저도 조금 어른이 된 것 같은 오늘입니다. 함께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
황혜영은 "이유 모를 두통과 어지러움 메슥거림의 지속으로 늘 그랬듯이 혼자 병원을 찾아 검사하고 혼자 검사결과를 들었던 그날이 바로 며칠 전처럼 생생하게 다시 떠오른다"며 2010년 뇌종양 진단을 받았을 때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또 "내겐 화목한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내 아이들에게는 내가 받았던 상처를 절대 대물림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었고, 소소한 것에 행복과 감사를 느끼는 사람이 되었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 나의 꿈이 되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