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감독은 "그런 역할을 수행할 만한 자질이나 가능성을 지난 시즌에 보셨을 것이다.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전부터, 또 포스트시즌에 들어가서도 본인이 증명했다. 제가 미국(1차 스프링캠프) 가기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이왕 기회를 줄 거면 좀 앞에 해서 센 친구들하고 붙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숭용 감독은 "어차피 우리의 목표가 청라돔 시대에 우승권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제 광현이 같은 친구를 발굴을 해야 되는데 지금으로서는 건우가 제일 유력하다. 그래서 지금 밀어붙일 생각이다"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화이트 1번 생각하고 있다. 건우가 2번, 앤서니(앤서니 베니지아노)를 3번으로 생각하고 있다. 다케타가 4번"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섹시 톱 배우, 동성애자 루머 불거졌다..사생활 사진 확산 논란 -
김신영, 38kg 뺀 유지어터였는데..요요 고백 "입 터져서 돌아왔다" -
백지영, 짧아진 코에 재수술 고민 "다시 돌아가면 성형 안 해" -
정은표, 子 서울대 등록금 내주고 생색 "너무 당연한 게 될까 봐" -
유명 배우 사망설에 발칵..“대체 인물이 활동 중” SNS 퍼진 루머 사실일까 -
소유, 몸무게 속였다…인생 최고 몸무게 68kg 찍고 "수치스러워" -
유재석, 순식간에 빚쟁이 전락한 하하에 팩폭 "똥통에 빠진 거야" -
"다시 만난 로망스" 김하늘·김재원, 24년 만에 재회한 사제지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키나와속보]헐! 0게임 퇴출 우려가 현실로… 삼성 매닝, 팔꿈치 수술로 '시즌 전 퇴출', "대체 외인 물색 중"
- 2.[공식발표]'390억짜리' 日 유리몸 수비수, 이번엔 햄스트링 부상 "최대 3주 결장"→김민재 당분간 엔트리 제외 NO!
- 3.'노장과 머슬맨' 해외 매체도 한국의 '8강 진출' 확신… 안현민·김도영 주목→메이저 용병들은 '글쎄'
- 4.SSG 김건우 2선발 확정! → KIA와 개막시리즈 출격. "앞에서 센 친구들과 붙어봐라" [미야자키 현장]
- 5."저를 왜 교체해요? 안 나가요, 안 나가요" '케파의 교체거부 사태' 오현규의 튀르키예서도 발생…10분 뒤 '강제교체'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