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선발 미치 화이트가 다소 흔들린 점이 아쉬웠다. 타선은 전반적으로 활발했다. 투수진도 화이트를 제외하면 견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SSG는 0-1로 뒤진 3회초 균형을 맞췄다. 최지훈이 중전 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이지영 정준재가 볼넷을 골랐다. 무사 만루에서 박성한이 파울플라이로 물러났지만 에레디아가 희생타를 쳐냈다.
Advertisement
오히려 두 번째 투수 이기순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정리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11-1로 넉넉하게 앞선 7회말 박시후가 2점을 줬다. SSG는 8회초 곧바로 2점을 보태 10점차를 유지했다. 8회말에는 필승조 이로운이 나와 1점을 잃긴 했지만 잘 막았다. 2년차 좌완신예 신지환이 9회를 책임졌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성수동 빌딩 3채 '468억' 싹쓸이…부동산 퀸의 위엄 -
김수현, 600억 '넉오프' 부활하나…'무기한 보류 끝' 복귀 신호탄 -
"한 끼에 177만 원?" 랄랄, 상하이 여행서 '바가지' 논란…네티즌들 "명백한 사기" -
김준호, ♥김지민에 프러포즈하며 오열 "구혼 노래 부르다 펑펑"(독박투어4) -
임하룡 "뇌경색 母, 심정지 와 6개월 활동 중단..그림으로 외로움 달랬다"(데이앤나잇) -
'탄금' 장유상, 결혼 깜짝 발표 "살아갈 시간이 더 설레는 사람과 함께 걷기로"[전문] -
유재석, 게스트 '홀대 논란' 터졌다...양상국 "서울 사람들 거지요" -
백지영, 성형비 10억설에 ♥정석원도 '충격'…"왜 계속했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힘 조절 실패? SSG 최정예, 라쿠텐 2군 박살 → 이숭용 감독도 흐뭇 "미야자키까지 먼 길을 찾아와 뜨거운 응원 보내주신 팬들께 감사"
- 2.K리그2 역대 최다 관중(2만4071명) 모인 이정효 데뷔전, 수원이 웃었다...'강현묵 역전골' 수원, 이랜드에 2-1 승[현장 리뷰]
- 3."초미녀군단 女컬링 5G 金!" 경기도,압도적 23연패 달성...MVP는 알파인스키 4관왕 김소희[동계체전X공식발표]
- 4.[K리그1 리뷰]고재현 1년9개월만 부활포 '장군'-트란지스카 데뷔골 '멍군', 김천-포항 1-1 무승부…박찬용 퇴장
- 5.'역전패' 김도균 감독 "수원전을 통해 선수들이 느끼고 배우고 성장했으면"[현장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