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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28일 일본 미야자키열린 라쿠텐 2군과 연습경기를 앞두고 프로 통산 22번째 시즌에 돌입하는 심경을 전했다. 3루에 차세대 스타플레이어들이 쏟아진 상황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한 방에 3루 쪽으로 몰렸을까 약간 이런 생각도 든다"며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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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1등이 되면 좋겠지만 그런 선수들에게 이제 내가 경쟁이 되려고 노력한다. 자극도 받는다. (김)도영이가 MVP급 활약을 했는데 경쟁 상대로 이름이 나왔다는 것 자체로 만족을 했었다. 올해도 마찬가지"라며 도전자의 입장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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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을 앞두면 늘 걱정도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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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하게 점검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최정은 "이 시기에 타이밍을 아예 못 잡으면 완전히 스트레스에 빠지고 급해진다. 수비도 연습과 실전 타구가 다르다. 막상 실전 되면 또 다리가 안 움직일 수도 있다. 그런 것들을 다 디테일하게 체크를 하면서 개막까지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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