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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엽은 2025년 강한 인상을 남긴 신인이다. 2025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4번에 뽑혔다. 부산대연초-개성중-부산고 출신 로컬보이다. 지난해 1군 출전 9경기 뿐이었지만 홈런도 쳤다. 16타석 14타수 4안타(홈런 1개, 2루타 1개) 타율 2할8푼6리를 기록했다. 퓨처스리그에서는 47경기 타율 3할1푼9리에 OPS(출루율+장타율)가 0.868이나 기록했다. 차세대 롯데 안방을 책임질 대형 포수가 탄생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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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정)보근이는 지금 작년에 수술한 부위(손목)가 안 좋다. 병원 검진을 받았는데 좀 안 좋아졌더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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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수에 따라 일부 유동적으로 변경 가능하다. 2월 26일 두산과 연습경기에서는 손호영이 3루, 황성빈이 중견수를 맡았다. 1일 지바 롯데전에는 3루수를 김민성이 맡으면서 손호영이 중견수로 나갔다. 타격에 강점이 있는 박찬형이 3루를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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