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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열 미래성장실장은 "자이언츠와 마린스가 교류를 통해 성장하고 좋은 팀 성적까지 거둘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큰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유열 실장은 이날 롯데 단백질 에너지바를 비롯한 각종 간식을 직접 챙겨서 선수단 식단에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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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만 가능한 혜택이다. 모그룹이 한국과 일본에 모두 구단을 소유한 기업은 롯데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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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투수 윤성빈도 수혜자다. 윤성빈은 2군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5년전 지바 롯데에 다녀왔다. 윤성빈은 "그때 투수로서의 경기 운영 방법 뿐만 아니라 야구장에서의 태도, 예의 등을 배웠다. 오늘 상대 선발 투수였던 오지마 카즈야도 그때 만났다. 감회가 새로웠다"고 돌아봤다. 윤성빈은 이날 9회 1사 2루 위기에 등판해 세이브를 달성했다. 윤성빈은 "야구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자매 구단이 있다는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오늘 새삼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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