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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의 경우 시즌 전 국제대회는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 시즌 끝까지 체력을 안배하면서 페이스를 유지해야 하는데 남들 보다 1개월 일찍 스타트를 하는 셈이다. 컨디션 저하가 찾아오거나 부상 위험 또는 빠른 체력 소모 우려가 따른다. 게다가 조병현은 마무리, 노경은은 필승 셋업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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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대표팀에 가면 오버 페이스를 할 수밖에 없다. 우리 선수뿐만 아니라 모두가 마찬가지다. 태극마크 달고 나라를 대표해서 나가는데 오버를 안 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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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소속팀에 돌아오면 그때 이제 저나 코칭스태프가 조절할 부분은 조절을 해서 풀타임 갈 수 있게 해야 한다. 그게 우리 역할이다. 나라를 대표해서 나가면 무조건 이겨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투혼을 주문했다.
미야자키(일본)=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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