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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일 일본 미야자키 미아코노조구장에서 치른 구춘리그 '3·1절 매치' 지바 롯데 마린스와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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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홍민기 정철원 윤성빈 등 필승조에 박준우 박정민 등 현재 구위가 가장 좋은 투수들이 총출동했다. 덕분에 경기는 상당히 박진감 넘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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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만난 김태형 감독은 이에 대해 "삼일절이잖아"라 유쾌하게 대답하며 유머 감각을 잃지 않았다.
김 감독은 "윤성빈은 올해 좀 중요할 때 써야 될 것 같아서 테스트 겸 올렸다. 그래서 한번 내봤는데 잘 던지더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서 "박준우도 요새 계속 좋다. 경기 운영이나 자신감이 좋아졌다. (박)정민이도 괜찮았다. (홍)민기나 (윤)성빈이는 주자를 내보내도 삼진을 잡을 수 있는 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게 큰 장점"이라고 칭찬했다.
로스리게스와 비슬리도 일단 합격점이다. 김 감독은 "외국인 2명이 아마 제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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