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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 억지 위생 논란 후...반려견 없이 평창동家서 요가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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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 수련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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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집에서 요가 수련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그는 거실과 주방 등에 매트를 깔아두고 수련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고난도 자세에 도전하다가 실패하기도 했지만, 여러 차례 반복 끝에 결국 성공하며 오롯이 요가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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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효리는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들과의 행복한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아늑한 방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반려견과 밀착해 지내는 모습에 대해 지나치게 간섭하며 집안 위생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효리는 이후에도 남편 이상순과 함께 정월대보름을 맞아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등 평온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위생'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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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2013년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해 왔다. 이후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하고, 직접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아울러 이상순과 함께 오는 3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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