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일본)=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동혁 방출설은 사실무근이다.
롯데 관계자는 4일 김동혁 방출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정민철 해설위원이 2일 한 방송을 통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정민철 위원은 "50경기 선수는 안타깝게 팀에서 나오게 됐고"라고 말했다.
롯데는 최근 소속선수 4명이 전지훈련지에서 사행성 오락실에 방문해 징계를 받았다.
KBO가 김동혁에게 50경기, 고승민 김세민 나승엽에게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롯데는 자체 징계위원회도 개최했다. KBO의 처분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스스로 대표이사와 단장 중징계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최고기 PD여친, 사실상 '새 엄마 역할'..딸 깁스 병원行까지 동행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 5.라커룸 기강 무너진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직접 무리뉴에게 SOS 쳤다..'머리 큰 애들 하나로 엮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