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일본)=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동혁 방출설은 사실무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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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관계자는 4일 김동혁 방출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정민철 해설위원이 2일 한 방송을 통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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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위원은 "50경기 선수는 안타깝게 팀에서 나오게 됐고"라고 말했다.
롯데는 최근 소속선수 4명이 전지훈련지에서 사행성 오락실에 방문해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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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김동혁에게 50경기, 고승민 김세민 나승엽에게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롯데는 자체 징계위원회도 개최했다. KBO의 처분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스스로 대표이사와 단장 중징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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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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