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보검 매직컬'이 월드 스타 비를 무너뜨린 역대급 영업 일지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5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이 높은 화제성 순위까지 유지하며 시청자들이 믿고 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6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월드 스타 비가 일일 알바생으로 전격 출격한다. 등장부터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낸 비는 열정과 체력 모두 '최상위 레벨'답게 넘치는 의욕으로 알바 업무에 뛰어들었지만, 이발소 오전 영업만에 급격히 에너지가 소진되어 버린다고 해 흥미를 끌고 있다.
"시킬 거 있으면 다 시켜"라며 듬직한 형님의 면모를 뽐낸 비는 알아서 바닥 청소부터 시작하더니 넉살 좋게 손님을 맞이하고 손 마사지, 머리 감겨드리기, 붕어빵 굽기 등을 종횡무진해 삼 형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활약을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비는 어르신들의 일손을 돕는 출장 서비스에도 힘을 보태며 육각형 '일잘러'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지만 트럭까지 밀어야 하는 상상 초월 노동 강도에 "나 여기 속아서 온 것 같아"라며 영혼까지 탈탈 털린다고. 이에 곽동연은 비의 원기 회복을 위한 특별한 점심을 준비해 어떤 메뉴들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노총각 손님 환골탈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원하는 헤어 스타일을 사진으로 보여주며 변신을 꿈꾸는 손님 앞에 과연 박보검은 사진과 동일하게 스타일을 재현해 낼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이가 92세 만학도 할머니의 방학을 책임질 한글 선생님이 되어준다. 할머니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고 다정하게 수업을 이끌어 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일일 알바생 비와 이발소 삼 형제의 유쾌하고 따뜻한 하루는 오늘(6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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