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꾸준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0일 수지 씨는 "다이어터라면 꼭 겪는다는 정체기.. 탈출 방법 없을까요"라며 S.O.S를 보냈다.
그는 "제 가방 무게만 5kg이에요! 외출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근력 운동 가능"이라며 일상생활에서도 체중 감량을 잊지 않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수지 씨는 한때 148kg로 건강까지 염려될 정도로 체중이 불어났고, 이에 동생 부부인 류필립 미나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후 78kg까지 무려 70kg을 감량했지만 요요를 겪으며 체중이 108kg까지 다시 늘어났다.
번아웃을 호소한 수지 씨는 운동과 식단 등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재도전했고, 현재 78kg를 달성하며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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