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인 한수민이 1년에 한번씩 피부 시술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한수민은 최근 "나이 들수록 꼭 신경 써야 할 3가지"라며 영상올 올렸다.
영상에서 한수민은 "예쁜 것보다 늘씬한 몸매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얼굴은 자연스럽게 변하지만, 자세와 체형은 얼마나 꾸준히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체형 관리에 특히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피부 관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한수민은 "피부가 건강한 것이 중요하다"며 "저도 피부과 시술도 꾸준히 받고 있고, 울쎄라도 1년에 한 번씩 받는다. 주로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시술을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이너뷰티 역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멘탈 관리도 굉장히 중요하다"며 "요즘 많은 분들이 힘들다고 느끼지만, 자신의 중심을 잘 잡고 있다면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한수민은 지난해 압구정동에 가정의학과 의원을 개원했다. 해당 의원은 기능의학과 비만 클리닉 등을 중심으로 진료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한수민의 병원에서 전체적인 몸 관리를 받으며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고 있다.
한편, 한수민은 개그맨 박명수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수민 박명수 부부의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 한국무용과 졸업 후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입학,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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