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LA 레이커스 파이널 진출 경쟁력 갖췄다!'
NBA 대표적 평론자 스티븐 A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21일(한국시각) 스티븐 A 스미스의 말을 인용 '2020년 우승 이후 처음으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서부 컨퍼런스에서 완전하고 꾸준한 강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그들은 단순히 승리를 간신히 이어가는 팀이 아니다. 그들은 다른 챔피언십 경쟁자들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이기고 있으며, 최근 8연승 행진이 이를 반영하고 있다'며 '스티븐 A. 스미스는 레이커스가 서부 최고 수준에서 경쟁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파이널 진출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그들의 상승세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수비 반전이다. 레이커스는 12승 중 11승에서 상대 팀의 에이스롤 인상적으로 억제했다. 미네소타의 절대 에이스 앤서니 에드워즈를 단 14점에 묶었고, 덴버 외곽 에이스 자말 머레이와 케빈 듀란트도 잘 수비했다'며 'LA 레이커스는 여러 면에서 시즌 초반에는 거의 나오지 않았던 수비 강도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했다.
또 '동시에 그들의 공격은 계속해서 위력을 발휘한다. 루카 돈치치는 12경기 중 4경기에서 40점 이상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마이애미 히트전에서는 레이커스의 커리어 하이인 60점을 기록했다. 르브론 제임스는 유연한 역할을 받아들여, 필드골 14개 중 13개를 성공시키며 30점을 기록했고, 마이애미 히트전에서 19점, 15어시스트, 10리바운드의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그리고 오스틴 리브스는 12경기 동안 평균 20.4점을 기록했다'며 '이 균형이 바로 레이커스를 위험하게 만드는 요소다. 스티븐 A.는 2020년 NBA 챔피언이 다가오는 플레이오프에서 서부 컨퍼런스 지형을 놀라게 할 모든 요소와 모멘텀을 갖추었다고 자신 있게 지지했다'고 했다.
그는 LA 레이커스를 서부에서 3번째로 강한 팀이라고 했다. 강력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제압한다고 했다. 과연 LA 레이커스가 서부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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