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니콜라 요키치의 빛과 그림자다.
요키치는 NBA 역대 최고의 센터로 꼽힌다. 강력한 득점력은 기본. NBA 역대 최고의 BQ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패싱 능력은 내로라하는 모든 패서를 제치고 역대 최강이라고 평가한다.
그는 덴버의 심장이다. 주득점원 겸 볼 핸들러이고 빅맨이다.
당연히 실책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뉴스는 21일(한국시각) '니콜라 요키치, 역대 턴오버 기록으로 NBA 역사를 썼다'며 '덴버 너게츠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에 125-118로 패했고, 니콜라 요키치는 29점, 14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동시에 NBA 센터 신기록인 통산 네 번째 10턴오버 경기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또 '니콜라 요키치는 트리플 더블에 가까운 기록을 했지만, 38.5분을 뛰면서 10개의 턴오버를 기록했다. 요키치는 NBA 역사상 센터 중 최다 10+ 턴오버 경기 기록을 보유했다. 10 턴오버 기록은 그의 커리어에서 네 번째로 한 경기에서 두 자릿수 턴오버를 기록한 것으로, 2017년, 2020년, 2022년에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요키치는 여전히 강력하다. 평균 28.2득점, 12.6리바운드, 10.5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트리플 더블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 데이터에서는 독보적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덴버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42승28패로 6위에 올라 있다.
요키치는 2017년 12월 미네소타전, 2020년 12월 새크라멘토 킹스전, 2022년 11월 오클라호마시티전, 그리고 2026년 3월 멤피스전에서 각각 10턴오버를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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