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루카 돈치치가 LA 레이커스의 새 역사를 만들었다. 유명을 달리한 코비 브라이언트도, 프랜차이즈 최고 센터였던 샤킬 오닐도 달성할 수 없었던 기록이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뉴스는 23일(한국시각) '루카 돈치치는 LA 레이커스의 역사를 만들었다. 코비 브라이언트나 샤킬 오닐이 달성하지 못한 기록'이라며 'LA 레이커스의 8연승 동안 루카 돈치치는 경기당 평균 40.9득점, 8.9리바운드, 7.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매 경기 최소 30득점을 기록했다. 코비 브라이언트, 샤킬 오닐, 매직 존슨을 포함한 LA 레이커스 선수 중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LA 레이커스의 슈퍼스타 루카 돈치치는 현재 팀의 8연승 행진 동안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이는 구단 역사상 본 적 없는 생산성'이라며 '돈치치는 최근 두 경기에서 100점을 기록했다. 8연승 중 매 경기 최소 30득점을 했다. 그는 다시 강력한 정규리그 MVP 후부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활약상으로 MVP 중간 랭킹 6위에서 2위로 급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돈치치는 올 시즌 LA 레이커스에서 풀 시즌을 뛰는 첫 시즌이다.
돈치치는 LA 레이커스의 새 역사를 씀과 동시에 최근 맹활약으로 MVP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현 시점 유력 MVP 1순위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다. 그 뒤를 샌안토니오 스퍼스 빅터 웸반야마, 덴버 너게츠 니콜라 요키치가 잇고 있었다. 4위는 디트로이트의 절대 에이스 케이드 커닝햄이었다. 하지만, 돈치치의 이례적 맹활약으로 MVP 순위가 급등했다. 최근 그의 활약은 엄청난 임팩트가 있다.
LA 레이커스는 45승25패로 서부 컨퍼런스 3위에 올라 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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