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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그룹의 골프 사랑에, 한국 골프가 무럭무럭 성장한다

by 김용 기자
사진제공=삼천리 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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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에너지 환경, 생활 문화, 금융을 폭넓게 아우르며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삼천리그룹이 대한민국 골프 저변 확대와 성장에도 앞장서고 있다. 꿈나무 양성을 향한 정성과 스포츠 발전에 대한 진심으로 귀감이 되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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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그룹은 2014년 창단해 명실상부한 명문 골프 구단으로 자리매김한 '삼천리 스포츠단'과 2015년부터 꾸준히 개최해 유망주들에게 기회의 장으로 거듭난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등을 통해 골프팬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렸다. '나눔과 베풂으로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실천에 옮기고 있는 삼천리그룹은 대한민국 골프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특히 2014년 창단한 이래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삼천리 스포츠단은 다른 골프구단과는 차별화된 운영방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삼천리 스포츠단은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한 중견 선수,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필요한 실력파 선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예 등 다양한 선수들을 두루 영입해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미 최정상급인 스타를 영입해 기업 인지도를 올리거나 마케팅에 활용하려는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 이는 창단 이래 지금까지 꾸준하게지켜져 오고 있는 운영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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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천리 스포츠단

아울러 안정적인 육성환경을 갖추고 소속 선수가 훈련에 매진하여 경기에만 집중함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특히 대회 참가를 위해 장거리 이동이 잦은 선수들의 편의를 배려해 삼천리 모터스와 삼천리EV가 각각 BMW와 BYD차량을 지원하는 등 통 큰 후원을 펼치고 있다. 이와 같은 삼천리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은 삼천리 스포츠단은 지난 해 재작년에 이어 두 해 연속으로 역대 최다승인 통산 5승을 달성함과 동시에 연말 KLPGA대상 시상식의 두 주인공인 대상(유현조)과 신인상(서교림)을 모두 한 구단에서 배출하고 2025시즌 KLPGA 구단랭킹 1위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삼천리 스포츠단은 지유진 부단장과 김해림 코치의 체계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소속 선수들이 자신의 잠재력과 기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성장을 돕고 있다. 고지우, 고지원 자매를 필두로 김민주, 마다솜, 박보겸, 서교림, 이세희, 이재윤, 전예성, 최가빈, 홍진영, 송지아, 정지현까지 삼천리 스포츠단 프로골퍼 13명은 다양한 KLPGA 투어에서 왕성한 활약을 펼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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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천리그룹은 우리나라 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 발굴과 육성에도적극 나서고 있다. 2015년부터 개최 중인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는 파격적인 특전과 다채로운 혜택으로 선수와 학부모 모두에게 사랑받는 꿈나무 육성의 산실로 자리매김 했다. 송가은, 조아연, 홍정민, 김재희, 김민별 등 현재 KLPGA를 이끌어 가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 등용문으로 거듭났다. 골프 업계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차세대 프로골퍼 영입을 고민하면서 이 대회를 주목하는 이유다. 이와 더불어 '삼천리 아카데미'는 가능성이 무한한 유망주를 일찌감치 선발해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지원하며 아마추어 선수의 실력 향상과 프로골퍼로의 폭풍 성장을 돕고 있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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