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2년 만에 업그레이드 돼 돌아온 볼빅 '콘도르' S3·S4.
국산 골프볼의 자존심 볼빅이 야심차게 신제품을 내놨다.
볼빅은 2024년 국내 최초 100% 국산 기술력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우레탄 골프볼, 볼빅 '콘도르' S3·S4를 선보였었다. 그리고 2년 만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새로운 '콘도르' S3·S4를 출시한다.
이번에 리뉴얼된 '콘도르' S3·S4는 기존 모델 대비 0.1mm 더 얇아진 울트라 플렉스 우레탄 커버를 적용해 볼 스피드를 향상시키고, 보다 정교한 스핀 컨트롤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콘도르' S3는 고밀도 코어를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빠른 코어 복원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더욱 향상된 비거리를 실현했다. '콘도르' S4는 임팩트 시 에너지를 두 단계로 증폭시키는 듀얼 코어 기술을 적용해, 압도적인 비거리와 안정적인 직진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또한 이번 '콘도르' S3·S4는 기존 화이트 모델에 더해 360도 듀얼 서클 라인을 적용한 '서클라인' 시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콘도르' S3·S4 서클라인은 각각 4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360도 듀얼 서클 라인이 퍼팅과 티샷 시 보다 안정적인 에이밍을 돕는다.
볼빅 관계자는 "'콘도르' S3·S4는 최근 LPGA 투어에서 이미향 프로의 우승을 일궈낸 '콘도르' 볼의 DNA를 그대로 계승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골퍼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골프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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