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육아와 일에 치이며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현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25일 이지혜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말이 좀 통하면 편해질 거라는 기대를 왜 한 걸까"라며 웃었다.
이지혜는 "눈 깜짝하면 한 주가 흘러 있고…뭘 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간간이 찍어둔 사진 덕분에 어제, 그제의 기억을 겨우 더듬는 현실"라고 한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엄마는 항상 꼭 일하라고 했는데 일하러 나와서 찍은 사진 한 장이 그나마 이번 주의 내 모습. 이렇게 시간이 훅 흘러버릴 것 같아서 갑자기 두려워진다…"라고 걱정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이지혜는 "더 많이 즐기고 놀아야지!! 더 늙기 전에"라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이지혜의 딸 태리가 재학 중인 사립 초등학교는 학비가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지태, '왕사남' 벌크업 후 건강 이상..."고지혈증·급성 위염·대장염까지" -
이지혜, 학비 1200만원 초등맘의 슬픈 현실..."학교 가면 편해질 줄 알았는데" -
박봄, 산다라박 저격하더니..짙은 아이라인+레드립 '파격' 메이크업 "생축 기념" -
"후배 학대, 강제 발치까지"…톱모델, 충격적 인성폭로 -
"한명회, 네 이놈!"…'왕사남'으로 28년만에 '천만' 유지태, '유퀴즈'서 고지혈증→대장염 고충 고백 -
[SC줌人] 하지원, 동성女배우와 침대→처절한 복수심..본적없는 다층열연('클라이맥스') -
'조성환♥' 나비, D라인 노출 '만삭화보'..늘씬한데 배만 볼록 -
이경진 "암 투병으로 38kg까지 빠져, 모친상·언니상 후 홀로 견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