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이 야심차게 도전한 전자레인지 솥밥 대참사에 무너졌다.
24일 서하얀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창정 생쌀솥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임창정은 직접 '창정 솥밥'을 하겠다고 용기있게 나섰다.
완성된 솥밥에 임창정은 "4분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2분 뜸 들이고 다시 4분 끓돌린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자신있게 밝혔다.
서하얀은 "밥이 과연 맛있을까?"라며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남편을 지켜봤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대차게 실패한 솥밥, 심지어 임창정은 입에 넣었던 밥까지 뱉어냈다.
결국 임창정은 솥밥을 다시 전자레인지로 넣어 재가열했지만 또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서하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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