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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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17세 박지훈. 1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훈의 17세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보다 한층 앳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장난기 어린 표정과 윙크를 짓는 모습으로 풋풋하면서도 훈훈한 매력을 드러냈다. 콧수염 소품을 활용한 유쾌한 모습까지 더해져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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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완전 아기 지훈이", "진짜 단종오빠다", "소속사 감다살", "단종 오빠 너무 귀여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이날 기준 누적 관객 수 1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박지훈은 극 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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