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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발달장애 子' 민이 첫 취업에 감격.."훈련 중" 근황 공개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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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최근 취업 소식을 알린 아들 민이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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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윤아는 "민 훈련 중"이라며 듬직한 아들 민이를 자랑했다.

최근 오윤아는 아들 송민 군의 취업 소식을 알려 많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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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3월 1일에 말씀드리겠지만 민이가 취업을 할 것 같아서, 2월 한 달에 여행을 몰아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라며 희소식을 전했다.

아들 민이는 아동 청소년 발달 센터에서 꾸준히 교육과 치료를 받으며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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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송민 군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오윤아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며 개인 채널 'Oh!윤아'를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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