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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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최준희는 "3월은 감사한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나원참 따뜻한 인간들아"라며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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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주변의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주는 '청첩장 모임' 등을 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준희와 결혼을 약속한 예비 신랑은 5년 동안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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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살 찌기 정말 좋은 시즌... 잘 방어해 보겠습니닷 같이 함께해요. 바쁘다 바빠"라며 결혼 준비 막바지에 바쁜 근황을 전했다.
그는 "24살 예비신부 청첩장 모임 준비"라며 "요즘 결혼 준비하랴, 다이어트 하랴 너무 바쁘다. 내일은 청첩장 모임이 있어서 나름 화잘먹 피부를 만들어줬다"면서 리얼한 준비 과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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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관리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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