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7회초 2사 2,3루 KT 힐리어드 타석때 3루주자 김현수가 한화 김도빈의 폭투에 홈을 밟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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