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우빈이 직진남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6일 '아레나옴므플러스' 채널에는 '확신의 안정형! 배우 김우빈의 다 이루어질지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우빈은 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김우빈에게 "감정을 고백하면 지금의 관계가 달라질까 봐 망설이게 되는 것 같다. 상대도 나와 같은 마음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건넸고 김우빈은 "없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이어 "짝사랑만 하다 시기를 놓치는 것보다, 차라리 마음을 고백하면 덜 후회될 것 같다. 고백도 못 하고 기회가 없어지면 너무 후회가 될 것 같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배우 신민아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기프트'를 선택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정태 子 지후, 아스퍼거 검사 결과 충격 "8천명 중 처음..상위 0.5% 수준" -
고준희, 사우나 못 갈 정도로 스트레스 "아줌마들이 계속 꼬집어" -
김용건, 76세에 늦둥이 子 얻은 심경.."처음에 너무 힘들었다" -
[인터뷰②] 하지원, '뼈말라' 몸매 변신에…"45㎏까지 감량, 근육도 뺐다" ('클라이맥스') -
김태호PD 아내, 드디어 첫 공개 "샵 차리고 건물까지 세워" 대단한 성공 -
'80세' 김용건, 6세 늦둥이 子 하원도 직접 "아이는 죄 없어..귀중한 시간" -
'170cm·48kg' 장재인, 볼살 無·도드라진 흉곽 뼈 '깜짝'.."점점 말라가" -
'서하얀♥' 임창정, 아들만 다섯..식비 공개 "밥값이 아니라 월세 수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급기야 '충격 플래툰 강등' 논란 → 美 최유력지 "절대로 좌투수 공 못 칠 수도"
- 2.2차전 오심 논란 "승리 강탈당했다" 격정 토로 블랑 감독 "분노를 기폭제로, 목숨 걸고 이기겠다" [천안 현장]
- 3.[현장인터뷰] '2위' 보이는 SK, 전희철 감독 "오늘 지면 가능성 사라져, 3점 13개씩 허용하면 어렵다"
- 4.[현장리뷰] '꼴찌의 반란' 삼성, SK 2위 꿈 박살...93-75 승 '이관희 맹활약'
- 5.[공식]황대헌 드디어 입장표명 "이성 앞에서 내 바지 벗긴 임효준, 사과는커녕 춤추면서 놀려"…끝까지 화해 못한 아쉬움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