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병세가 캘리포니아 대저택을 공개했다.
8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화려한 싱글에서 8년 만에 집사로 돌아온 김병세의 캘리포니아 대저택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세는 지난 2019년 15살 연하 주얼리 브랜드 대표와 결혼한 이후 거주 중인 300평 규모의 대저택을 소개했다.
김병세의 집은 대형 단독 수영장과 드넓은 정원을 갖춰 마치 리조트를 연상케 했다. 패널들은 "중간 광고인 줄 알았다", "어디 여행 가신 줄 알았다", "리조트인 줄 알았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김병세는 "둘만 있는 공간이다. 이게 다 한 집"이라고 자랑하며 부부만의 프라이빗한 공간임을 강조했다.
아침 일과도 공개됐다. 김병세는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내리고, 거실을 환기하며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 빨래, 청소까지 도맡아 깔끔한 살림 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패널은 "형수가 남편을 구한 게 아니라 집 관리인을 구한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병세는 2019년 15세 연하 주얼리 브랜드 대표와 결혼해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그는 "아내는 일을 계속해야 했고 나는 띄엄띄엄 일을 하는 입장이니까 미국으로 왔다. 현역 배우로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더없이 감사한 일이지만 부담감을 느끼진 않는다"라고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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