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시술 고통에도...여전한 미모 "비 오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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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비오는 날 남편과 함께 한 데이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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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류이서는 "비 오는 오늘!"이라며 봄비가 내리는 오늘 남편 전진과 함께 한 하루를 기록했다.

류이서는 "'내 사랑 류이서' 3화 나왔어요. 요번에는 저의 v-log 부터 민우형 결혼식날부터 시험관 진료까지 다 담아보았어요. 재밌게 봐주세용"이라며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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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서 '세상에 둘뿐인 잉꼬부부 전진♥류이서가 마흔 셋에 임신 준비를 시작한 이유'라는 영상으로 2세 준비를 알렸다.

류이서는 "시험관을 하고 있는데 난자 채취를 한 번 더 해야 한다. 이식도 도전해 보려고 한다"며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간 적이 있다.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까 '이러다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남편을 닮은 애가 있으면 견딜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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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진은 2020년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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