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과 함께 몸무게를 공개했다.
김소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D+07 통통발은 언제 없어지는 것인가. 나 발 엄청 쭈글한데 원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를 확인하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아직 출산 직후 붓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체중계가 가리킨 숫자는 64.8kg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체중 관리 앱 화면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캡처에는 '목표 몸무게까지 -12.8kg이 남았어요'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어 관심을 모았다.
김소영은 출산 이틀 후인 지난 5일 69kg에서 시작해 6일 만에 약 4.2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감량 방법에 대해 "과일도 좀 먹고 먹을 거 다 먹으니 설탕, 달달 음료, 디저트, 밥만 덜 먹어도 좀 낫다"고 전하며 비교적 현실적인 식단 조절 방법을 공유했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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