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종국, ♥아내 자연분만 원하나 "제왕절개 子보다 똑똑하다고"(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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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새신랑 김종국이 2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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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측은 "국내 탑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X추성일이 말하는 산부인과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 추성일이 출연해 산부인과와 관련된 다양한 의학 정보와 지식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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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널들은 두 전문의의 등장에 "옥탑방에서 이렇게 눈이 초롱초롱한 적 있었냐", "데시벨이 이렇게 높았던 적은 처음"이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새신랑 김종국은 2세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자연분만으로 낳은 아기가 더 똑똑하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지연 전문의는 "질을 통해 태어나면 아기가 엄마 질에 있는 유산균에 노출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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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딸을 낳는 방법, 폐경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이에 송은이는 "어린이들 질문 하나씩만 하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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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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