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첫 돌에 쏟아지는 선물들을 자랑했다.
10일 손담비는 "삼촌 감사합니다. 돌 선물 너무 크게 받아서 해이는 좋겠다"라며 귀여운 딸 해이 사진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손담비는 집으로 오는 해이의 돌 선물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손담비는 값비싼 와인부터 아기용 고급 식기, 장난감 등 다양한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또한 친한 지인인 방송인 안영미의 선물도 도착했다. 손담비는 "영미야 너무 고마워"라며 귀여운 핑크 케이스 안에 놓인 순금 반지에 감동 받았다.
명품 선물도 이어졌고, 뷰티 크리에이터 김우리는 "해이가 크면 직접 주세요"라며 돈 봉투를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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