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악뮤 이수현 "이젠 민낯으로 다녀, 가진 것 가꾸는 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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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민낯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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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이수현' 유튜브 채널에는 '다시 돌아온 이.공.주 | 공주는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수현은 유튜브 활동 재개를 기념, 유튜브를 시작했던 9년 전 풋풋한 자신의 모습을 봤다. 이어 "저는 이제 맨얼굴로만 다닌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현은 "기초 스킨케어를 잘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뷰티다. 자산이다. 가진 것을 가꾸는 것이 짱이다"라며 피부 관리 비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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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은 "수많은 콘텐츠가 올라오는데 165만명이나 저를 구독해 주셨고, 구독 취소도 안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유튜버로서도 열심히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이찬혁, 이수현 남매로 구성된 듀엣으로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2에서 우승, 가요계에 데뷔했다. '200%' 'Give Love' '오랜 날 오랜 밤' '다이너소어' 등의 히트곡을 가졌으며 최근 정규 4집 앨범 '개화'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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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수현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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