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국제 어린이 양육가구 컴패션의 꽃서트를 무사히 마쳤다.
12일 송지은은 "어린이 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이번 꽃서트"라며 남편 박위와 함께 했다.
송지은은 "작은 관심과 사랑이 모여 누군가의 오늘을 살리고, 내일을 피어나게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어요. 그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무대를 통해 같은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더 기뻤습니다. 우리의 작은 손길이 오늘도 어딘가에서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고 있기를"이라 전했다.
현재 2세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송지은 박위 부부는 어린이를 위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최근 송지은은 박위와 함께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앞서 송지은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에서 진행한 나눔 콘서트에도 참여했다.
가수 백지영을 비롯해 이장원·배다해 부부, 싱어송라이터 이진아, 박위·송지은 부부가 행사 취지에 공감해 무대를 함께했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지난 2024년 결혼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지만 꾸준한 재활을 통해 현재 상체를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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