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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운영 중 안타까운 소식..오늘(12일) 부친상..이상순과 빈소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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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운영 중 안타까운 소식..오늘(12일) 부친상..이상순과 빈소 지킨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효리의 부친 고(故) 이중광 씨가 12일 지병으로 하늘의 별이 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고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 빈ㅅ를 지키고 있다.

앞서 이효리는 방송을 통해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이발소를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아버지를 추억하는 것은 물론 지난 2008년에는 아버지에 헌정하는 자작곡 '이발소 집 딸'을 공개하기도 했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에 엄수,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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