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래퍼 산이가 결혼 4년 만에 득남한 가운데,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산이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 닮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웰컴홈 #퇴소 #육아준비꿀팁좀댓글로플리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이를 쏙 빼닮은 신생아가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갓 태어난 아기의 사랑스러운 자태와 함께 초보 아빠가 된 산이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산이는 아들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팬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어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산이는 지난달 25일 "아빠가 되었습니다 ㅠ 하나님 감사합니다.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과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산이는 지난 2022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산이는 지난 2024년 7월 서울 마포구의 한 공원에서 행인 A씨를 휴대전화로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이에 지난해 3월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산이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동창:최후의 만찬'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스크린으로 깜짝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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