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풍자가 30kg를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풍자는 "단발갑니데이"라며 단골 미용실에서 과감한 헤어 커트를 감행했다.
이어 여러번 방송 등에서 소개된 풍자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대영원장을 보여주며 "단발이 탐탁치 않은 그녀"라며 사진을 찍어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커트와 스타일링까지 마친 풍자는 "단발 완"이라며 마음에 드는 완성샷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다이어트 약물 위고비를 통해 28kg 감량에 성공한 풍자는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후 풍자는 "위가 줄긴 줄었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다"라며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몸 상태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풍자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투약을 중단해야 했던 경험을 고백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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