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얼굴이 반쪽 "남편도 못 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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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이 30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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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내 생일을 챙겨주는 유일한 그녀들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낀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수민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절친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은 모습. 이수민은 블랙 카디건에 스카프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출산 4개월 만에 89kg에서 59kg까지, 약 30kg를 감량한 상태라 핼쑥해진 얼굴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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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편 원혁은 '아뽀TV' 채널을 통해 "누구세요? 살이 왜 이렇게 빠졌나"라며 반쪽이 된 이수민을 보고 새삼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수민은 2024년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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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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