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무속인 노슬비가 지방흡입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근황을 전했다.
노슬비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포토샵 안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화이트 컬러 래시가드를 입은 채 수영장 물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이 매끈한 팔 라인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팔뚝 지방흡입 했다"며 성형 사실을 직접 밝히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굳이 티 안 내려다가 아직 붓기 있을 때인데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공유한다"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쌩얼은 죄송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찍어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등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노슬비는 지난달 운명전쟁49를 통해 'MZ 무당'으로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최근에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매화도령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으나 "제 취향이 아니다"라며 이를 직접 부인하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