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가연이 '맥시멀리스트' 일상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14일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 측은 "한번 들어오면 나갈 수 없는 블랙홀 집 등장?! 살림의 여왕 배우 김가연의 집 상태는?"이라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일 멘탈 총괄'로 등장한 파트리샤와 함께 의뢰인으로 김가연이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인 김숙은 김가연에 대해 "연예계 큰손이다. 살림을 정말 잘한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곧 공개된 김가연의 집 상태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집 안 곳곳에 감시 카메라가 설치돼 있었기 때문. 김숙은 "공부하는지 안 하는지 감시하는 거냐"고 물었고, 김가연은 "맞다. 진짜 감시하려고 설치한 것"이라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한 집 안 곳곳에는 다양한 짐들이 쌓여 있어 '맥시멀리스트' 면모를 드러냈다. 김가연은 "집어 넣으면 빼내는 게 너무 힘들다"며 현실적인 생활 습관을 털어놨다.
이에 김숙은 "누가 가정집에 소금 100kg씩 두냐"며 "이 집은 정리하기 쉽지 않겠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정리 습관 개선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재혼했다.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째 딸을, 임효환과 재혼 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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