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 후보에 올랐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14일(현지시각) 2026년 시상식 노미네이트 명단을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뿐만 아니라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으로 '올해의 여름 노래'와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까지 3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방탄소년단은 2021년 아시아 가수 최초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에 성공한 바 있어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대중가요 시상식으로 꼽히는 권위있는 이벤트다. 시상식은 5월 25일 오후 5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강남 59만원 월세' 박경혜, 2년째 배우+카페 알바 병행 "고정적 수입 위해"(나혼산) -
'활동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저격' 한 달 만에..."그 얘기는 없던 걸로"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훈 은퇴식, 만약 우천 취소되면 어떻게?…'6연패' 한화 만난 롯데 → 먹구름 가득한 사직 [부산현장]
- 2.홍명보호 깜짝 소식! '韓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제대로 터졌다, 윙백 정착 후 상승세→라리가 구단 이적 관심 등장
- 3.황준서,김택연 보다 앞섰던 최대어의 미국 3년째. 싱글A 첫등판 5이닝 2실점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위기 여전한 일본, 네덜란드보다 무서운 '다크호스' 경계..."공격력은 더 뛰어나"
- 5.미리보는 한국시리즈 그러나... 우리도 1승이 급하다오. 오러클린vs임찬규 첫 승의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