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김원준이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원준은 17일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에라 모르겠다 ... 대체 뭐가 문젠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병상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으로, 다소 지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특히 김원준은 지난달에도 비슷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링거를 맞는 사진과 함께 "세월 아닌 건강 앞엔 장사 없듯 새삼 또 깨달음.. 사라진 3일 연휴"라고 적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세 연하의 현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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