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40대 들어 전한 서글픈 근황 "흰 게 보이길래 설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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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흰 콧털'까지 공개하며 거침없는 SNS 행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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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1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건 좀 슬프다. 나도 이제 흰 코털이 나기 시작했다. 콧속에 흰 게 보이길래 설마 했는데.. 늙어가는 것이 반갑진 않지만 이왕 늙는 거 멋지게 늙어가는 수밖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콧속에 자리한 흰 콧털이 그대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소한 일상까지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모습에 "이 정도면 SNS 중독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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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현재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라디오와 예능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개인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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