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수술’ 전원주, 몸이 알아서 리듬 타버려..흥 폭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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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전원주(87)가 고관절 수술 이후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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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유튜브 채널 '김형근'에는 '전원주 선생님 건강합니다', '전원주 선생님 건재하십니다. 역시 최고십니다', '재미있게 노래하며 즐거워하십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전원주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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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이후 회복 과정을 거친 가운데, 한층 건강해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수술 후 관리를 잘하셔서 기력이 많이 좋아지셨다", "그래도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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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원주는 지난달 3일 빙판길에 넘어져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고령의 나이에도 수술과 재활을 이어오며 회복에 집중해왔고, 이 과정에서 다소 야윈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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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춤을 추다 빨리 걸어 나오다가 넘어졌다. 지금은 괜찮다. 잘 회복해서 다시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다"고 밝히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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