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이야기좌' 28기 영수♥영숙, 현실 커플 됐다.."행복하길" 축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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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28기 영수, 영숙의 커플 사진이 공개되자 동기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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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수는 자신의 SNS에 "두 분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8기 영수, 영숙의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브이(V)자를 그리며 달달한 분위기를 냈다. 댓글에는 "두 분 잘 되셨군요. 행복하세요", "빅뉴스! 축하합니다", "28기에 총 여섯 커플이 탄생한 건가" 등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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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28기 정숙과 영식도 축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만수무강 행복하십시오!"라고 적었고, 영식도 "행복하기를ㅎㅎㅎ"이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28기 영호도 "행쇼입니다!"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은 총 여섯 커플이 탄생, 역대 최다 커플을 배출한 레전드 기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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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수는 1984년 생으로 직업은 스타트업 창업가다. 영숙은 1986년 생 간호사로,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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