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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또…이번엔 '미성년자 흡연' 고백 "10대로 돌아간다면 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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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또…이번엔 '미성년자 흡연' 고백 "10대로 돌아간다면 끊을 것"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신화 김동완이 또 SNS 구설로 입방아에 올랐다.

김동완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10대로 돌아간다면, 줘 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팔에 금연 패치를 붙이고 있는 김동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동완은 "10대로 돌아간다면"이라는 말을 통해 미성년자 때부터 흡연을 시작했다고 스스로 밝힌 바. 이에 팬들은 "10대 때부터 흡연한 거냐", "지금이라도 끊으시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성매매를 합법화를 주장하는 발언에 이어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공개 응원해 논란이 됐다. MC딩동은 인터넷 생방송 중 여성 BJ가 자신의 음주운전 전력을 언급하자 이에 격분해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을 가해 고소를 당했다. 그런데 김동완이 22일 MC딩동의 글을 공유하며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린 것. MC딩동을 공개 지지하는 김동완의 글에 팬들은 완전히 돌아섰고, 결국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 글을 삭제하겠다"며 사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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